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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e 7 (가슴으로 읽는 우리 시대의 지식)
지식 e 7 (가슴으로 읽는 우리 시대의 지식)
저자 : EBS 지식채널 e
출판사 : 북하우스
출판년 : 2012
정가 : 13800, ISBN : 9788956055824

책소개

『지식E』는 여전히 당대를 이야기합니다.「만만한 방송국」을 통해 팟캐스트를, 「루퍼트 머독」을 통해 미디어 법을,「세계 1위」를 통해 대학등록금을,「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을 통해 비정규직노동을,「끊어진 고리」를 통해 한진중공업사태를,「위험한 거래」를 통해 제주도영리병원을,「최고의 개혁」을 통해 소득세인하를, 마지막으로「평화의 오아시스」를 통해 강정마을 사태를 이야기합니다. <지식채널E>가 제기하는 ‘우리’의 문제를 함께 생각해보기를 바랍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 / 역자소개

EBS 지식채널 e 저자 : EBS 지식채널 E
저자 EBS <지식채널?>는 2005년 9월에 기획ㆍ편성된 프로그램으로 일주일에 두 편씩 방영되며, ‘E’를 키워드로 한 자연(NATURE), 과학(SCIENCE), 사회(SOCIETY), 인물(PEOPLE)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룬다. 2011년 1월, 방송 700회를 넘기며 방송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지식채널?>는 ‘5분’동안 전해지는 강렬한 메시지와 영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당대의 예민한 시사쟁점을 제시함과 동시에 생각할 여지를 준다는 점에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목차정보

1부 직선直線으로 가다
1. 1.3CM의 권력
2. 바보 같은 남자
3. 환상적인 실험
4. 공병우 타자기
5. 만만한 방송국
6. 놀라울 정도로 순진한 화가
7. 빼앗긴 책
8. 왕가리 마타이
9. 벌레의 시간
10. 쌀 한 톨의 무게
2부 사선斜線으로 가다
1. 어떤 설문조사
2. 위험한 거래
3. 루퍼트 머독
4. 사람들이 왔다
5.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6. 1.2%
7. 세계 1위
8. 끊어진 고리
9. 거룩한 기도
10. 내 머리 속의 거울
3부 곡선曲線으로 가다
1. 훈맹정음
2. 어떤 성직자들
3. 나는 배우가 아니다
4. 공부 못하는 나라
5. 최고의 개혁
6. 당신의 물발자국
7. 누렁이를 위하여
8. 행복한 불편
9. 눈물의 룰라
10. 평화의 오아시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출판사 서평

당신이 두 팔로
세상을 걸어가든

당신이 두 발로
세상을 걸어가든

당신이 사는 곳이
높은 곳이든 낮은 곳이든

당신은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당신이 수많은 촛불에
둘러싸여 있든

단 하나의 촛불만이
당신을 비추든

당신은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중략)

가로 10cm 세로 22.1cm
누구나
똑같이 갖는 한 칸

1.3cm의 권력

이번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는「1.3cm의 권력」입니다. 1.3cm는 투표용지 한 칸의 크기입니다. 그 작지만 큰 힘을 생각해보는 것으로 7권은 시작합니다.
『지식e』는 여전히 당대를 이야기합니다.「만만한 방송국」을 통해 팟캐스트를, 「루퍼트 머독」을 통해 미디어 법을,「세계 1위」를 통해 대학등록금을,「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을 통해 비정규직노동을,「끊어진 고리」를 통해 한진중공업사태를,「위험한 거래」를 통해 제주도영리병원을,「최고의 개혁」을 통해 소득세인하를, 마지막으로「평화의 오아시스」를 통해 강정마을 사태를 이야기합니다. <지식채널e>가 제기하는 ‘우리’의 문제를 함께 생각해보기를 바랍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추천평

‘주권’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현실을 바꾸는 것은 결국 ‘우리의 선택’임을 이 책은 잘 일깨워준다. 그 선택은 때론 한 개인의 선택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한 사회의 고뇌와 열망이 담뿍 담긴 개인의 선택은 그가 속한 공동체를 바꾼다. 총선과 대선이라는 두 번의 큰 선택을 앞둔 올해 우리의 선택이 한국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다. 이 책 첫 머리에 소개된 것처럼‘주권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선대인 (선대인경제전략연구소 소장)
[지식채널e]를 지킨 그 ‘힘’이 지속되기를 바란다

“[지식채널e]를 만든 건 제작진이지만 [지식채널e]를 지킨 건 시청자들”이다. 시청자들은 보이지 않는 이야기와 들리지 않는 소리에 열광했다. 보이지 않는 이야기에서 자신이 애써 외면해온 것들을 발견했고, 들리지 않는 소리에서 못 들은 척 무시해온 것들을 돌아보았다...이 모든 것이 함께 무언가를 지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그 힘이 계속되기를, 곁에서 떠나지 않기를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바란다.
김한중 (지식채널e PD)
[예스24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