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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대희와 본산대놀이 : 동아시아 산대 전통의 보편성과 한국의 독자성
산대희와 본산대놀이 : 동아시아 산대 전통의 보편성과 한국의 독자성 / 전경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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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대희와 본산대놀이 : 동아시아 산대 전통의 보편성과 한국의 독자성
자료유형  
 단행본 국내서
ISBN  
9788928516421 94380 : \31,000
DDC  
394.3-23
청구기호  
394.3 ㅈ264ㅅ
저자명  
전경욱 , 1959- , 田耕旭
서명/저자  
산대희와 본산대놀이 : 동아시아 산대 전통의 보편성과 한국의 독자성 / 전경욱 지음
원서명  
[대등표제]Sandaehee and Bonsandaenori : Korean traditional circus and Seoul mask drama
발행사항  
서울 : 민속원, 2021
형태사항  
303 p. : 삽화(주로 천연색) ; 24 cm
총서명  
민속원 ; 1936
총서명  
민속원 아르케북스Minsokwon archebooks ; 202
주기사항  
권말부록: 산대도감극각본山臺都監劇脚本 (1930년 3월 17일)
주기사항  
2022년도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교육부 우수학술도서
서지주기  
참고문헌(p.296-298)과 색인(p.299-303) 수록
일반주제명  
산대 놀이
키워드  
산대희 본산대놀이 동아시아 산대 전통 한국 독자성
책소개  
한국, 중국, 일본 모두 산대에 해당하는 무대구조물을 설치하고 그 앞에서 연희를 펼쳤다
중국에서는 이를 오산鰲山이라고 부르고, 일본에서는 산거山車(다시だし) 등으로 부른다. 산대의 기원은 중국의 전설적 신산神山인 봉래산을 형상화한 것에서 비롯된다. 봉래산은 방장산·영주산과 함께 전설적인 삼신산의 하나로서 바다 위에 떠 있기 때문에 큰 거북이鰲가 등에 지고 있다. 그래서 봉래산을 오산이라고도 부르는 것이다. 일본에는 봉래산 외에 곤륜산을 형상화한 사례도 있다. 산대희는 전통사회에서 전문적이고 직업적인 연희자들이 흥행을 위해 관중을 상대로 연행하던 공연예술인데, 중국 사신 영접 행사, 왕의 환궁 행사, 내농작 등에서 산대를 설치하고 이것을 공연하면 산대희라고 불렀다. 산대희에 해당하는 연희 종목은 줄타기, 솟대타기, 땅재주, 동물가장가면희, 방울받기, 접시돌리기, 탈춤 등으로서 현대의 서커스에 해당한다. 이 산대희로부터 서울의 산대놀이 가면극인 본산대놀이가 생겨났다.

山臺?與本山臺假面?
이 책에서는 한국과 중국, 일본의 산대 관련 그림 및 기록, 산대의 종류 등에 대해 살펴보고, 고려와 조선 시대의 여러 행사에서 산대를 설치하고 연행한 산대희에 관해 고찰했다. 그리고 산대희의 연희자인 재인청才人廳 재인才人, 산대희와 본산대놀이의 연희자인 성균관 반인泮人, 산대희의 연희자인 재인촌才人村 재인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남성관희자南城觀?子〉(1789년)를 통해 서울 본산대놀이의 내용을 살펴보고, 본산대놀이가 여러 지방으로 전파된 양상 및 개화기 이후 본산대놀이의 향방에 대해 고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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