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나의 할머니에게
나의 할머니에게 / 지은이: 윤성희 [외]
Contents Info
나의 할머니에게
자료유형  
 단행본 국내서
ISBN  
9791130629612 03810 : \14800
DDC  
811.36-22
청구기호  
811.36 ㅇ627냐
서명/저자  
나의 할머니에게 / 지은이: 윤성희 [외]
발행사항  
파주 : 다산책방, 2020
형태사항  
239 p., 접지[6]장 : 천연색삽화 ; 20 cm
주기사항  
공지은이: 백수린, 강화길, 손보미, 최은미, 손원평
내용주기  
어제 꾼 꿈 윤성희 -- 흑설탕 캔디 백수린 -- 선베드 강화길 -- 위대한 유산 손보미 -- 11월행 최은미 -- 아리아드네 정원 손원평
키워드  
한국문학 한국소설 단편소설
기타저자  
윤성희
기타저자  
강화길
기타저자  
백수린
기타저자  
손보미
기타저자  
최은미
기타저자  
손원평
기타서명  
어제 꾼 꿈
기타서명  
흑설탕 캔디
기타서명  
선베드
기타서명  
위대한 유산
기타서명  
11월행
기타서명  
아리아드네 정원
책소개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할머니’의 존재성을 전면에 내세운 첫 소설집

『나의 할머니에게』는 사회 곳곳에서 여전히 소외되고 주목받지 못하지만, 어려운 시절을 충실히 살아낸 우리 시대의 소중한 어른으로서 ‘할머니’들의 이름을 제대로 불러보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가족의 의미가 흐려져가는 시대에도 부모를 대신해 우리를 키우고 보듬었던 존재. 가족을 위해, 또 여성을 억누르는 부당한 세상에 의해 자신의 이름을 지우고도 한 시대를 오롯이 버텨낸 역사의 증언자. 떠올리면 언제나 마음이 따뜻해지는 단어. “틀림없이 우리 곁에 있어왔지만 정확하게 응시된 적은 없었던 여성들”(황예인, 발문)인 할머니에 대한 여섯 편의 소설이 실었다.

이 책은 현재 한국 문단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 중인 여성 작가 6명(윤성희, 백수린, 강화길, 손보미, 최은미, 손원평)이 유해한 시대를 무해한 사랑으로 헤쳐 나온 이들의 믿지 못할 삶의 드라마를 각자의 고유한 감각과 개성으로 그려냈다. 2019년 김승옥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윤성희의 「어제 꾼 꿈」은 남편의 제삿날에도 연락하지 않는 자식들에게 서운해하면서도, “손주가 태어나면 구연동화를 해주는” 좋은 할머니가 되기를 빌어보는 화자의 주문을 생생한 문장으로 풀어냈다. 2020년 현대문학상을 수상한 백수린의 「흑설탕 캔디」는 젊을 적 피아니스트를 꿈꾸며 “인생을 하나의 특별한 서사로 만들 의무가 있다고 믿었”지만, 결국엔 “낯선 섬에 홀로 표착한 것 같았던” 할머니의 고독과 외로움을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삶으로 치환해낸다.
New Books MORE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פרט מידע

  • הזמנה
  • לא קיים
  • התיקיה שלי
  • צפה הראשון בקשה
  • 비도서대출신청
  • 야간 도서대출신청
גשמי
Reg No. Call No. מיקום מצב להשאיל מידע
0081192 811.36 ㅇ627냐 2층 주제자료실 대출가능 대출가능
마이폴더 부재도서신고 비도서대출신청 야간 도서대출신청

* הזמנות זמינים בספר ההשאלה. כדי להזמין, נא לחץ על כפתור ההזמנה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Related Popular Book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