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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를 위한 심리학
음악가를 위한 심리학
저자 : Andreas C. Lehmann|John A. Sloboda|Robert H. Woody
출판사 : 시그마프레스
출판년 : 2014
정가 : 18000, ISBN : 9788968660986

책소개

『음악가를 위한 심리학』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대답의 근거를 제공한다. LEHMANN, SLOBODA, 그리고 WOODY는 음악가들을 위해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우며 최신 정보에 근거하는 심리학 연구를 제시한다. 저자들은 비음악적 영역 안에서의 기술적 활동과 독보, 즉흥음악, 암기를 통한 연주, 그리고 작곡과 같은 특정한 음악 행위 간의 공통된 특성을 조사한다. 이러한 비교를 염두에 두고 그들은 그 기술이 어떻게 지도되고 연주되어야 하는지, 심지어는 음악감상이 어떻게 습득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떻게 발전되는지를 검토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 / 역자소개

Andreas C. Lehmann 저자 : ANDREAS C. LEHMANN
저자 ANDRES C. LEHMANN은 독일, WURZBURG에 있는 HOCHSCHULER FUR MUSIK의 (체계)음악학 교수이다.

저자 : JOHN A. SLOBODA
저자 JOHN A. SLOBODA는 KEELE UNIVERSITY의 심리학 교수이다. 그는 영국 과학진흥협회(BRITISH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의 심리학부와 총무부 회장이며 음악 인지학회의 EUROPE SOCIETY의 회장이기도 하다.

저자 : ROBERT H. WOODY
저자 ROBERT H. WOODY는 UNIVERSITY OF NEBRASKA-LINCOLN SCHOOL OF MUSIC의 음악교육학 부교수이다.

역자 : 고선미
역자 고선미는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음악석사(MM) 및 박사(DMA) 학위를 받았다. MARGARET SPEAKS SCHOLARSHIP AWARD, NATS COMPETITION, NATSAA COMPETITION에서 입상했으며 KBS 열린 음악회 및 국내외의 다양한 연주 경력을 갖고 있다.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이화여대 음악대학 성악과 및 동대학원,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및 동대학원 강사를 거쳐 현재 대구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WIM(WOMEN IN MUSIC) 음악감독, 한국음악교육학회 이사, 한국르네상스 학술연구원 이사, IAWM(INTERNATIONAL ALLIANCE FOR WOMEN IN MUSIC) 회원이며 대표적 논문으로는 「발성조절에 있어서의 피드백의 특성 및 역할 연구: I, II」, 「성악 교수법의 시대적 변화 고찰」, 「성악 연주 불안증 대응 전략 고찰」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효과적인 합창발성 연습법』, 역서로는 『음악교육심리학』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목차정보

제1부 음악학습
01 과학과 음악기술
02 발달
03 동기
04 연습

제2부 음악기술
05 표현과 곡해석
06 독보 또는 듣기와 기억하기
07 작곡과 즉흥음악
08 연주 불안증의 관리

제3부 음악의 역할
09 연주자
10 음악교사
11 감상자
12 음악 사용자
[예스24 제공]

출판사 서평

음악 초심자와 음악가, 그리고 세계적인 명성의 음악가를 구분하는 것은 무엇일까?
사실 모든 사람은 음악을 좋아하며, 어떤 방법으로든, 어떤 사람들은 그들 자신에 대해 어떻게 얘기할지 모르겠지만 음악을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소수의 사람들만이 음악가라고 할 수 있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소수의 사람들만이 국제적 수준의 음악가가 된다.

『음악가를 위한 심리학』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대답의 근거를 제공한다. Lehmann, Sloboda, 그리고 Woody는 음악가들을 위해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우며 최신 정보에 근거하는 심리학 연구를 제시한다. 저자들은 비음악적 영역 안에서의 기술적 활동과 독보, 즉흥음악, 암기를 통한 연주, 그리고 작곡과 같은 특정한 음악 행위 간의 공통된 특성을 조사한다. 이러한 비교를 염두에 두고 그들은 그 기술이 어떻게 지도되고 연주되어야 하는지, 심지어는 음악감상이 어떻게 습득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떻게 발전되는지를 검토한다. 중요한 것은 그들이 비서양 사회와 함께 공식적 교육을 받은 음악가들의 ‘음악학교 문화’, 과거의 역사, 그리고 당대의 지역적 음악문화를 고려한 비교 문화적 관점을 취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보물이다!! 실용적인 정보가 가득하다. 저자들은 음악가들이 심리학적 지식 기반이 깊지 않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음악심리학의 최근 연구를 매우 쉽게 풀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쉽다.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사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는 지루함이나 일종의 의무감을 흥미로움으로 바꿔 준다. 음악을 귀로만 들을 때와 눈으로 직접 연주 모습을 볼 때, 동일한 연주라도 그 선호도가 완전히 바뀐다는 것이 흥미롭지 않은가?
[예스24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