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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인간 : 호모 에스테티쿠스
미학적 인간  : 호모 에스테티쿠스 / 엘렌 디사나야케 지음  ; 김한영 옮김
미학적 인간 : 호모 에스테티쿠스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국내서
ISBN  
9788994054988 03600 : \23,000
DDC  
701.17-22
청구기호  
701.17 D613h가
저자명  
Dissanayake, Ellen
서명/저자  
미학적 인간 : 호모 에스테티쿠스 / 엘렌 디사나야케 지음 ; 김한영 옮김
원서명  
[원표제]Homo aestheticus : where art comes from and why
발행사항  
고양 : 연암서가, 2016.
형태사항  
444 p. : 삽도 ; 23 cm.
주기사항  
찾아보기: p. 432-443
서지주기  
참고문헌: p. 412-431
서지주기  
설명적 각주 수록
기타저자  
김한영
기타저자  
디사나야케, 엘렌
책소개  
예술이란 끊임없이 진화해 온 인간의 생물학적 본성이라는 ‘진화 미학’을 원시부터 문명사회에 걸친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통해 입증한 책. 엘렌 디사나야케는 ‘예술’이 문화의 산물이라기보다는 인간의 본성이라는 점과, 인간이 왜 선천적으로 미적이고 예술적인가를 다양한 이론적·실험적 증거를 가지고 밝혀낸다.



저자는 예술을 인간의 보편 행동으로 보고 진화론의 차원에서 그 기원을 찾는 자신의 관점을 ‘종중심주의(다윈주의)’라고 소개한다. 그리고 인간의 보편적인 예술 경험의 핵심을 좋은 기분, 즉 ‘쾌감’으로 규정한다. 다윈주의의 관점에서 인간의 쾌감은 뇌 발생 및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길잡이다. 그리고 생물학적 차원의 이 쾌감은 인간의 감정 및 사회성과 연관되고, ‘특별화하기’와 향상의 충동과 직결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예술이 인류에게 생존 가치 및 선택 가치를 지닐 수 있었던 것은 제의와의 결합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은 자칫 생물학적 환원주의라 비판받을 수 있지만, 저자는 다윈주의 원리의 충분한 고찰과 다양한 이론적·실험적 증거를 통해 자연선택이 예술 행동을 빚어낸 이유와 과정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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