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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음악기행 : 레게, 삼바, 보사노바, 트로바… : 음악으로 만난 중남미
라틴음악기행 : 레게, 삼바, 보사노바, 트로바… : 음악으로 만난 중남미
상세정보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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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a장혜영▼d1972-
■24510▼a라틴음악기행▼b레게, 삼바, 보사노바, 트로바…▼b음악으로 만난 중남미▼d장혜영 글.사진
■24611▼aAmérica Latina yel Cribe▼bviaje y música
■260 ▼a서울▼b천의무봉▼c2016.
■300 ▼a460 p. ▼b천연색삽화▼c23 cm.
■500 ▼a색인수록
■740 2▼a중남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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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음악으로 살펴본 라틴아메리카의 속살 『라틴음악기행』. 라틴아메리카를 설명할 때 ‘음악’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라틴계 유럽의 지배를 받았다고 해서 흔히 라틴아메리카로 부르는 중남미는 ‘음악’ 대륙이다. 라틴 음악의 가장 큰 특징은 음악이 전문 음악인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일상생황에서 즐기는 ‘삶의 노래’라는 것이다. 라틴아메리카에서 유래된 수많은 음악 장르 중 요즘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 랩과 힙합이다. 지역의 음악에서 전 세계인의 유행음악이 된 랩과 힙합, 그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라틴아메이카의 식민 역사와 함께 자메이카 음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