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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풍경으로 본)옛 건축 정신
(나무와 풍경으로 본)옛 건축 정신
상세정보
MARC
008190911s2013 ulka 000c kor■020 ▼a9788965640738▼g03900▼c\16500
■08204▼a720.951▼221
■090 ▼a720.951▼bㅊ672아
■1001 ▼a최종현
■24520▼a(나무와 풍경으로 본)옛 건축 정신▼d최종현 지음.
■24603▼a최종현 교수의 건축사 강의
■260 ▼a서울▼b현실문화▼c2013.
■300 ▼a303p. ▼b채색삽도▼c23cm.
■653 ▼a한국건축▼a건축철학▼a전통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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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인간과 건축의 관계를 읽다서양 건축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에게 우리 전통의 건축 정신을 되살리고 옛 건축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담았다. 나무 하나에도 의미를 새기고 풍경을 벗 삼은 옛사람들의 지혜, 삼국시대부터 내려온 장구한 옛 건축 정신을 여덟 개의 강의로 만나볼 수 있다. 건축은 인간이 자연과 관계를 맺는 방식이다. 사람들은 삶의 터전을 일구기 위해 건축, 도시, 조경이라는 인공적인 조영물을 만들어내는데, 이 안에는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느끼는 감정이나 주위 환경을 바라보는 생각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러므로 건축이란 단순한 주거 공간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인간과 외부세계(우주)를 축소시킨 하나의 소우주인 것이다.나무는 인간들에게 경외의 대상이자 신성한 장소로 인식되곤 했다. 옛사람들은 나무나 숲을 신과 인간이 만나는 성스러운 장소이자 우주의 중심으로 여겼던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