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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 [DVD] : 삶을 변화시키는 인생가이드
그린북 - [DVD] : 삶을 변화시키는 인생가이드 / 피터 패럴리 감독
그린북 - [DVD] : 삶을 변화시키는 인생가이드
자료유형  
 시청각자료 국내
ISBN  
: \25300
언어부호  
본문언어 - eng kor eng spa fre chi, 원저작언어 - eng
DDC  
791.437-21
청구기호  
791.437 F245g
저자명  
Farrelly, Peter
서명/저자  
그린북 - [DVD] : 삶을 변화시키는 인생가이드 / 피터 패럴리 감독
원서명  
[원표제]Green book
발행사항  
서울 : 노바미디어 [제작·판매], 2019
형태사항  
비디오디스크 1매(130분) : 유성, 천연색 ; 12 cm
재생/연주시간  
021000
주기사항  
본 표제는 디스크레이블 표제임
주기사항  
영화제작년: 2018년
주기사항  
원저자명: Peter Farrelly
연주자와 배역진  
Viggo Mortensen (토니 발레롱가 역), Mahershalalhashbaz Ali (돈 셜리 박사 역), Linda Cardellini (돌로레스 역), Sebastian Maniscalco (조니 역)
초록/해제  
요약언제 어디서든 바른 생활! 완벽한 천재 뮤지션 ‘돈 셜리’원칙보다 반칙! 다혈질 운전사 ‘토니’취향도, 성격도 완벽히 다른 두 남자의 특별한 우정이 시작된다! 1962년 미국, 입담과 주먹만 믿고 살아가던 토니 발레롱가(비고 모텐슨)는 교양과 우아함 그 자체인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마허샬라 알리) 박사의 운전기사 면접을 보게 된다. 백악관에도 초청되는 등 미국 전역에서 콘서트 요청을 받으며 명성을 떨치고 있는 돈 셜리는 위험하기로 소문난 미국 남부 투어 공연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투어 기간 동안 자신의 보디가드 겸 운전기사로 토니를 고용한다. 거친 인생을 살아온 토니 발레롱가와 교양과 기품을 지키며 살아온 돈 셜리 박사. 생각, 행동, 말투, 취향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은 그들을 위한 여행안내서 '그린북'에 의존해 특별한 남부 투어를 시작하는데...
언어주기  
언어: 언어: 영어 ; 자막: 한국어, 영어,스페인어, 프랑스어, 중국어
수상주기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마허샬라 알리), 제72회(2019)
수상주기  
미국 배우 조합상 영화부문 남우조연상(마허샬라 알리), 제25회(2019)
수상주기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 아메리칸 리비에라상(비고 모텐슨), 제34회(2019)
수상주기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남우조연상(마허샬라 알리), 제24회(2019)
수상주기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체어맨즈 뱅가드 어워드(피터 패럴리), 제30회(2019)
일반주제명  
영화 드라마
키워드  
국외영화 미국영화 드라마영화
기타저자  
Mortensen, Viggo
기타저자  
Ali, Mahershalalhashbaz
기타저자  
Cardellini, Linda
기타저자  
Maniscalco, Sebastian
기타저자  
패럴리, 피터
기타저자  
모텐슨, 비고
기타저자  
알리, 마허샬라
기타저자  
카델리니, 린다
기타저자  
매니스캘코, 세바스찬

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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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정보

댓글 목록
02월 05일
원칙, 품위를 중요시 여기는 셜리박사, 천재성을 갖고 있지만 그 시대의 백인의 삶보다 더 치열하게 살아야 했다.
기회주의자적이지만 누구보다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 토니, 멀리 있는 법보다 가까이 있는 주먹을 신뢰하는 사람.
이 둘은 전혀 어울리지않았다. 아주 사소한 삶의 방식도 달랐다.
그러나 남부투어의 8주라는 시간동안 이 둘은 누구보다 깊은 우정을 나누는 사이가 되었다.
전혀 영향을 주고 받을 것 같지 않았던 두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고 영향을 주고 받으며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았다.
다만 동성애적 요소가 조금 있어 불편할 수 있는 사람은 감상을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글쓴이 박*영 / 등록시간2020.02.05 18
02월 13일
셜리박사와 토니의 어우러짐이 영화를 빛내준다고 생각한다. 청결하고 원칙주의자인 셜리박사가 토니와 함께 창 밖으로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 뼈를 버릴 때는 속이 뻥 뚫리는 느낌도 들었다.
흑인이라는 이유로 갖은 차별을 받는 셜리를 보며, 인종차별의 심각성을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었다. 뛰어난 피아노 실력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화장실은 뒷간을 사용해야 하고, 백인과 목욕탕에 단 둘이 있었다는 이유로 성폭행범으로 오해를 받고, 옥수수와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을 좋아할 것이라는 편견을 온 몸으로 받는 셜리.
왜 인종차별을 하는 사회가 생겼을까? 모두가 인간이고, 생각을 하고, 말을 한다는 것은 변함이 없다. 우리가 식물을 함부로 꺾는 것은 생각이 없기 때문에 아픔을 느끼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 아닐까? 생각을 할 줄 알고,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생명에게 왜 그토록 우리는 잔인해져야 하는 것일까?
영화 초반까지만해도 인종차별이 일상이었던 백인 토니에게 셜리박사는 그 틀을 깨는 요인이 되었고, 좋은 친구가 되었다.
사실 영화를 보면서 인종차별에 대한 생각도 많이 들었지만, 힘있고 상황을 제대로 처리할 줄 아는 토니에게 부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인생 한 번 산다면 토니처럼 살아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법보다 주먹이 먼저여도 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곳이 더 많은 시대여서 토니의 방법이 허용됐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셜리를 차별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굉장히 많기에...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인식도 많이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도, 토니처럼.
글쓴이 양*은 / 등록시간2020.02.13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