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세 번의 만남,) 백석과 동주 : 2020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서른세 번의 만남,) 백석과 동주 : 2020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국내서
- ISBN
- 9788957337158 03810 : \18,000
- DDC
- 811.109-22
- 청구기호
- 811.109 ㄱ874ㅂ
- 저자명
- 김응교
- 서명/저자
- (서른세 번의 만남,) 백석과 동주 : 2020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 김응교 지음.
- 발행사항
- 파주 : 아카넷, 2020.
- 형태사항
- 423 p. : 삽화 ; 22 cm.
- 주제명-개인
- 백석 , 1912-1996 , 白石
- 주제명-개인
- 윤동주 , 1917-1945 , 尹東柱
- 일반주제명
- 시 평론[詩評論]
- 기타저자
- 백석((白石)) , 1912-199
- 기타저자
- 윤동주((尹東柱)) , 1917-1945
- 책소개
-
“백석과 윤동주 사이에는 백석의 시집 『사슴』이 있다.
윤동주는 백석의 시에서 무엇을 배웠을까. 1937년 8월 5일, 도서관에서 백석 시집을
원고지에 정성껏 필사한 윤동주는 베껴 쓴 시 위에 붉은 색연필로 감상을 적었다.
『사슴』에는 33편의 시가 실려 있어 윤동주는 백석을 서른세 번 만났을 것이다.
저자는 그 마음을 따르며 이 책을 33장으로 나누어 썼다.”
? 33강으로 만나는 백석과 윤동주, 윤동주는 백석의 시에서 무엇을 배웠을까
? 1930~40년대 디아스포라의 공간, 일본과 만주에서 백석과 윤동주의 삶을 쫓다
백석(1912~1996)과 윤동주(1917~1945)는 한국 현대시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시인이다. 두 시인의 시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곧 한국 현대시사의 한 뿌리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백석과 윤동주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시인으로 손꼽히지만 백석과 윤동주 시에 대한 정본 연구를 비롯해 여전히 연구할 과제가 많다. 김응교 저자의 책은 비루한 시대를 검박한 언어로 맞서온 두 시인에 대한 이야기로서 윤동주에 관한 책 『처럼-시로 만나는 윤동주』, 『나무가 있다-윤동주 산문의 숲에서』에 이어서 백석의 시가 돋보이는 세 번째 윤동주 이야기이다.
특히 이 책에는 중요한 사진 자료들이 실려 있다. 연세대 윤동주 유족회의 허락을 얻어 윤동주문학관이 제공한 시 세 편 「모닥불」 「여우난곬족」 「가즈랑집」 의 윤동주 필사본이 모두 실려 있다. 아울러 1938년 《여성》 4월호에 실린 백석의 시 「내가 생각하는 것은」의 인쇄본 이미지(소명출판 박성모 대표 제공), 윤동주의 시 「못 자는 밤」의 육필원고, 그리고 필자가 일본과 만주 신경 지역을 직접 발로 뛰면서 찍은 사진을 비롯해 국내 한 일간지가 소개했던, 화가 이인성이 직접 운영하던 대구의 아르스 다방에서 1938년 12월에 찍은 백석의 이채로운 사진도 눈길을 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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