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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맛있는 하루를 보내면 좋겠어
네가 맛있는 하루를 보내면 좋겠어 / 츠지 히토나리 지음  ; 권남희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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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맛있는 하루를 보내면 좋겠어
자료유형  
 단행본 국내서
ISBN  
9791169440608 03830 : \15,80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DDC  
641.5-23
청구기호  
641.5 ㅅ994ㄴㄱ
저자명  
십인성
서명/저자  
네가 맛있는 하루를 보내면 좋겠어 / 츠지 히토나리 지음 ; 권남희 옮김
원서명  
[원표제]父ちゃんの料理教室
발행사항  
서울 : 니들북, 2022
형태사항  
271 p : 삽화 ; 19 cm
주기사항  
츠지 히토나리의 한자명은 '辻仁成'임
언어주기  
일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기타저자  
권남희
기타저자  
辻仁成
기타저자  
츠지 히토나리
책소개  
《냉정과 열정 사이》 그 후 20년…
싱글대디로 돌아온 츠지 히토나리의 가슴 뭉클한 가족 에세이

★ 아마존 재팬 분야 1위 /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 공지영ㆍ김중혁ㆍ오은ㆍ권남희ㆍ곽아람ㆍ이종혁ㆍ박준우 등 쏟아지는 찬사!

“그의 절망의 편린들에 울컥하다가 어느새 나는 감자를 깎고 양파를 볶고 토마토를 썰고 싶어졌다. 그러니까 오늘, 잘 살고 싶어졌다는 것이다.” - 공지영(작가)
“레시피북을 보다가 울다니, 책 속에 양파와 마늘이 많이 든 모양이다.” - 김중혁(작가)

《냉정과 열정 사이》로 한 시대를 풍미했고,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일본 소설가 츠지 히토나리가 돌아왔다. 프랑스 파리에서 싱글대디로 홀로 아이를 키워 온 지 어느덧 10년. 자신을 돌보기도 벅찬 때였지만 아이를 지켜야 한다는 마음 덕분에 견딜 수 있던 시절들. 이 책은 그 시절 츠지 히토나리가 아이와 자신을 지키기 위해, 가정에 다시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만들었던 30가지 요리를 아이에게 알려주듯 친절하게 담고 있다. 요리법 사이사이 때로는 아빠로서, 때로는 인생 선배로서 삶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 응원, 조언 등을 무심한 듯 다정하게 버무려 놓아 일상에 지친 모두에게 진심어린 따뜻한 위로가 된다.
먹는 것은 사는 것의 기본이기에 요리로 가정에 온기를 더했다는 그의 인생 레시피를 통해 오늘 하루, 삶을 긍정하는 마음으로 맛있는 요리를 시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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