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시학 : 뒤퐁록과 랄로가 주해한 현대적 시학
시학 : 뒤퐁록과 랄로가 주해한 현대적 시학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국내서
- ISBN
- 9788976826756 03800 : \298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DDC
- 808.1-23
- 청구기호
- 809.1 A717pㄱ
- 서명/저자
- 시학 : 뒤퐁록과 랄로가 주해한 현대적 시학 / 아리스토텔레스 지음 ; 로즐린 뒤퐁록 ; 장 랄로 주해 ; 츠베탕 토도로프 머리말 ; 김한식 옮김
- 원서명
- [원표제]Poétique
- 발행사항
- 서울 : 그린비, 2022
- 형태사항
- 596 p. ; 23 cm
- 총서명
- 그린비 고전의 숲 ; 01
- 주기사항
- 원저자명: Aristote, Roselyne Dupont-Roc, Jean Lallot, Tzvetan Todorov
- 서지주기
- 참고문헌과 색인 수록
- 언어주기
- 프랑스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일반주제명
- 시학[詩學]
- 기타저자
- Aristoteles , BC 384-BC 322
- 기타저자
- Dupont-Roc, Roselyne
- 기타저자
- Lallot, Jean
- 기타저자
- Todorov, Tzvetan , 1939-2017
- 기타저자
- 김한식 , 1958- , 金漢植
- 통일총서명
- 그린비 고전의 숲 ; 01
- 기타저자
- 아리스토텔레스 , BC 384-BC 322
- 기타저자
- Aristote , BC 384-BC 322
- 기타저자
- 아리스토테 , BC 384-BC 322
- 기타저자
- 뒤퐁록, 로즐린
- 기타저자
- 랄로, 장
- 기타저자
- 토도로프, 츠베탕 , 1939-2017
MARC
008230918s2022 ulk 001c kor■020 ▼a9788976826756▼g03800▼c\29800
■0411 ▼akor▼hfre
■08201▼a808.1▼223
■090 ▼a809.1▼bA717pㄱ
■24500▼a시학 ▼b뒤퐁록과 랄로가 주해한 현대적 시학▼d아리스토텔레스 지음 ▼e로즐린 뒤퐁록▼e장 랄로 주해 ▼e츠베탕 토도로프 머리말 ▼e김한식 옮김
■24619▼aPoétique
■260 ▼a서울▼b그린비▼c2022
■300 ▼a596 p.▼c23 cm
■49010▼a그린비 고전의 숲▼v01
■500 ▼a원저자명: Aristote, Roselyne Dupont-Roc, Jean Lallot, Tzvetan Todorov
■504 ▼a참고문헌과 색인 수록
■546 ▼a프랑스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0 8▼a시학[詩學]
■7000 ▼aAristoteles▼dB.C. 384-B.C. 322
■7001 ▼aDupont-Roc, Roselyne
■7001 ▼aLallot, Jean
■7001 ▼aTodorov, Tzvetan▼d1939-2017
■7001 ▼a김한식▼g金漢植▼d1958-
■830 0▼a그린비 고전의 숲▼v01
■90000▼a아리스토텔레스▼dB.C. 384-B.C. 322
■90000▼aAristote▼dB.C. 384-B.C. 322
■90000▼a아리스토테▼dB.C. 384-B.C. 322
■90010▼a뒤퐁록, 로즐린
■90010▼a랄로, 장
■90010▼a토도로프, 츠베탕▼d1939-2017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책소개
서구 문학이론의 역사는 ‘『시학』 해석의 역사’라고까지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은 이미 이견 없는 고전이다. 오늘날 철학의 기원이 되는 불멸의 고전들을 재조명하는 그린비 ‘고전의 숲’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소개하는 『시학』은, 프랑스의 두 고전문법 석학인 로즐린 뒤퐁록(Roselyn Dupont-Roc)과 장 랄로(Jean Lallot)의 풍부한 주해와 함께 ‘고전의 현대적 읽기’를 시도하고 있는 책이다.아리스토텔레스가 시학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언어로 이루어진 작품, 이야기 창작론으로, 『시학』에서 그는 고대 그리스 고전기의 비극 작품들과 호메로스의 서사시를 대상으로 그 안에서 작동하고 있는 ‘창작 원리’를 분석하고 있다. 『시학』은 따라서 현대의 모든 문학이론에 대한 철학적 논의의 기원이며 긴 시간을 뛰어넘어 현재의 우리에게도 유효한 서사예술의 작법서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의 본성인 ‘재현’의 기능에 주목하고 문학이라는 분야에 최초로 심미적 가치를 부여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을 읽는 것은 곧 우리 스스로에 대한 이해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지는 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