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코르뷔지에, 콘크리트 배를 만나다 : 센강 위 가난한 자들의 안식처 루이즈-카트린의 여정
르 코르뷔지에, 콘크리트 배를 만나다 : 센강 위 가난한 자들의 안식처 루이즈-카트린의 여정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국내서
- ISBN
- 9791198045317 : \18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DDC
- 720.92-22
- 청구기호
- 720.92 L888cㄹ
- 서명/저자
- 르 코르뷔지에, 콘크리트 배를 만나다 : 센강 위 가난한 자들의 안식처 루이즈-카트린의 여정 / 미셸 캉탈-뒤파르 지음 ; 류재화 옮김.
- 원서명
- [원표제]Avec Le Corbusier : l'aventure du Louise-Catherine
- 발행사항
- 서울 : 체크포인트찰리, 2024
- 형태사항
- 260 p. : 삽도 ; 19 cm.
- 주제명-개인
- Louise-Catherine
- 기타저자
- 류재화
- 기타저자
- 미셸 캉탈-뒤파르
- 책소개
-
센강 위 가난한 자들의 안식처 루이즈-카트린,
“너는 가난한 자들의 거룻배가 될 것이다. 다른 그 모든 거룻배보다 유익한, 가장 유익한.”
1929년, 프랑스 화가 겸 작가 마들렌 질하르트가 강변에 방치된 배 한 척을 사들였다. 이름은 리에주. 1915년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드물게 콘크리트로 건조되어, 종전 이후 쓰임을 잃은 배였다. 배는 마들렌의 연인 루이즈-카트린 브레슬로의 유언에 따라 구세군에 기증되어 노숙자 쉼터로 개조되었다. 설계자는 건축가 르 코르뷔지에였으며, 당대 예술가들을 후원하던 자선가가 재정을 지원했다. 이때부터 배는 브레슬로의 이름을 따서 ‘루이즈-카트린’이라 불리게 되었다. 이후 60여 년간 노숙자들의 안식처 역할을 하며 센강에 떠 있었지만, 1995년 또다시 쓰임을 잃고 말았다. 시간이 흐른 2005년, 지은이 미셸-캉탈 뒤파르가 배의 개보수 프로젝트를 맡으면서 배에 얽힌 인물들의 관계와 그 속에 묻힌 이야기를 책으로 옮기게 되었다. 이 탐사 에세이는 수많은 인물의 공익적 연대와 파리에서 꽃 피운 문화 역사의 이야기들이 루이즈-카트린에 얽혀 있음을 알린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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