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시커 : 자폐는 어떻게 인류의 진보를 이끌었나
패턴 시커 : 자폐는 어떻게 인류의 진보를 이끌었나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국내서
- ISBN
- 9791193591079 03400 : \24,8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DDC
- 616.85882-22
- 청구기호
- 616.85882 B265pㄱ
- 서명/저자
- 패턴 시커 : 자폐는 어떻게 인류의 진보를 이끌었나 / 사이먼 배런코언 지음 ; 강병철 옮김
- 원서명
- [원표제]Pattern seekers : how autism drives human invention
- 발행사항
- 파주 : 디플롯, 2024
- 형태사항
- 407 p. : 삽화, 도표 ; 21 cm
- 주기사항
- 디플롯은 아카넷의 교양·에세이 브랜드임
- 주기사항
- 권말부록: 나의 뇌 유형을 찾는 SQ와 EQ 검사 ; AQ 검사로 자폐 성향 알아보기(p. 321-326) 수록
- 서지주기
- 서지적 설명적 주석(p. 327-392)) 수록
- 서지주기
- 색인(p. 397-407) 수록
- 키워드
- 자폐증
- 기타저자
- 강병철
- 기타저자
- 배런-코언, 사이먼
- 책소개
-
공감 능력과 함께 현생 인류를 만들어낸 또 다른 힘에 대하여
인공지능으로 문명의 대전환기를 맞이하기까지, 호모사피엔스는 어떻게 지구 전체를 압도하는 존재로 도약할 수 있었을까? 과학의 눈으로 본 인류 진보의 두 날개는 공감과 체계화다. ‘공감’은 협력과 다양한 형태의 사회적 관계를 잘 설명하지만, 이 능력만으로 인류가 지금에 이른 것은 아니다. 사물과 자연을 일정한 기준과 규칙에 따라 치밀하게 분석하는 ‘체계화’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은 도구, 언어, 제도, 법 등 문명의 거의 모든 것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그리고 체계화 능력이 높은 수준으로 발달한 사람과 자폐인의 마음은 서로 매우 닮았다는 사실이 저자가 밝혀낸 인류 진보의 비밀이다. 요컨대 이 책은 ‘자폐는 어떻게 인간의 발명을 촉진했는가?’라는 신선한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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