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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인권이 있었다 : 구약 율법에 나타난 인간 권리 선언
태초에 인권이 있었다 : 구약 율법에 나타난 인간 권리 선언
상세정보
MARC
008240703s2024 ulka 001c kor■020 ▼a9788932822587▼g03230▼c\24,000
■08200▼a221.6▼222
■090 ▼a221.6▼bㅁ982ㅌ
■1001 ▼a민경구
■24510▼a태초에 인권이 있었다▼b구약 율법에 나타난 인간 권리 선언▼d민경구 지음
■260 ▼a서울▼bIVP▼b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c2024
■300 ▼a391 p.▼b삽화▼c22 cm
■500 ▼a미주(p. 351-383)와 색인(p. 384-391) 수록
■653 ▼a기독교▼a구약성서▼a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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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하나님의 율법에 새겨진인간 사랑을 발견하는 탐구의 여정구약의 율법에 나타난 인권 보호의 메시지를 살펴보는 최초의 대중학술서. 성서학자인 저자는 율법에 대해 만연한 오해, 곧 율법이 인간을 억압하는 도구이며 은혜를 가로막는 걸림돌처럼 여겨지는 경향성에 단호히 ‘아니다!’라고 답한다. 오히려 하나님이 주신 율법은 인간을 사랑하라는 인권 존중의 명령임을 밝히고, 한국 교회에 만연한 율법에 대한 망각이 곧 성서가 옹호하는 인권에 대한 망각을 가져왔다고 주장하며, 그동안 조명되지 않았던 율법의 정신을 올바르게 받들어 지킬 것을 설파한다. 자유, 인애, 정의를 수호하고 더 나아가 은혜를 향해 가는 율법의 세계로 독자를 초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