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위험한 철학 [전자도서] : 도덕 없이도 윤리적일 수 있는 이유
위험한 철학 [전자도서] : 도덕 없이도 윤리적일 수 있는 이유
상세정보
- 자료유형
- 전자책 국내
- 최종처리일시
- 20240902101454
- ISBN
- 9791197862625 03100: : \306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DDC
- 170-23
- 청구기호
- 170 S349ㅇ
- 서명/저자
- 위험한 철학 [전자도서] : 도덕 없이도 윤리적일 수 있는 이유 / 미하엘 슈미트잘로몬 지음 ; 안성철 옮김
- 원서명
- [원표제]Jenseits von Gut und Bose : Warum wir ohne Moral die besseren Menschen sind
- 발행사항
- 고양 : 애플씨드, 2022:( (북큐브네트웍스,, 2024))
- 형태사항
- 전자책 1책 : 천연색
- 주기사항
- 원저자명: Michael Schmidt-Salomon
- 주기사항
- 색인 수록
- 초록/해제
- 요약저자는 이 책에서 진화생물학, 심리학, 뇌과학 등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문화라는 이름으로 권력화한 도덕주의의 허구를 날카롭게 비판한다. 나아가 경직되고 그릇된 도덕주의에서 벗어날 때 우리는 훨씬 더 행복하고 윤리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한마디로 이 책은 개인과 개인, 개인과 집단, 집단과 집단의 분열과 대립이 날로 격화하는 ‘위험한 세상’에 경종을 울리고 평화, 공존, 행복을 꿈꾸는 ‘위험한 철학’이다.
- 기타저자
- 안성철
- 기타형태저록
- 위험한 철학, 9791197862625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로그인 후 원문을 볼 수 있습니다.
- 기타저자
- 슈미트잘로몬, 미하엘
- 가격
- \30600
MARC
008240903s2022 ggk d a kor■00120240828145955
■00520240902101454
■020 ▼a9791197862625▼g03100:▼c\30600
■040 ▼a244020▼c244020
■0411 ▼akor▼hger
■082 ▼a170▼223
■090 ▼a170▼bS349ㅇ
■1001 ▼aSchmidt-Salomon, Michael
■24510▼a위험한 철학▼h[전자도서] :▼b도덕 없이도 윤리적일 수 있는 이유 /▼d미하엘 슈미트잘로몬 지음 ;▼e안성철 옮김
■24619▼aJenseits von Gut und Bose▼bWarum wir ohne Moral die besseren Menschen sind
■256 ▼a전자 데이터
■260 ▼a고양▼b애플씨드▼c2022:▼f(북큐브네트웍스,▼g2024)
■300 ▼a전자책 1책 ▼b천연색
■500 ▼a원저자명: Michael Schmidt-Salomon
■500 ▼a색인 수록
■516 ▼aePUB
■520 ▼a저자는 이 책에서 진화생물학, 심리학, 뇌과학 등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문화라는 이름으로 권력화한 도덕주의의 허구를 날카롭게 비판한다. 나아가 경직되고 그릇된 도덕주의에서 벗어날 때 우리는 훨씬 더 행복하고 윤리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한마디로 이 책은 개인과 개인, 개인과 집단, 집단과 집단의 분열과 대립이 날로 격화하는 ‘위험한 세상’에 경종을 울리고 평화, 공존, 행복을 꿈꾸는 ‘위험한 철학’이다.
■530 ▼a책자형태로 간행: ISBN 9791197862625
■653 ▼a도덕성▼a위험▼a철학▼a윤리
■7001 ▼a안성철
■7760 ▼t위험한 철학,▼z9791197862625
■85642▼uhttps://bu.bookcube.biz/FxLibrary/product/view/?num=240708760
■90010▼a슈미트잘로몬, 미하엘
■9500 ▼b\306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책소개
‘과연 우리는 선이고 저들은 악일까?’계몽주의 인권단체인 ‘조르다노 브루노 재단’ 공동 설립자이자 켈만 재단의 에른스트 토피츠 인권상 수상 작가의 역작!분열과 대립이 격화하는 ‘위험한 시대’에 경종을 울리는 ’위험한 철학‘ 이 책의 저자 슈미트잘로몬은 저명한 과학자, 철학자, 예술가들이 속한 계몽주의 인권단체인 ‘조르다노 브루노 재단’의 공동 설립자이자 대표이사로, 켈만 인문주의·계몽 재단의 에른스트 토피츠상을 수상했다.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을 활발히 발표해 ‘두려움을 모르는 사상가’라고도 불린다.저자는 이 책에서 진화생물학, 심리학, 뇌과학 등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문화라는 이름으로 권력화한 도덕주의의 허구를 날카롭게 비판한다. 나아가 경직되고 그릇된 도덕주의에서 벗어날 때 우리는 훨씬 더 행복하고 윤리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한마디로 이 책은 개인과 개인, 개인과 집단, 집단과 집단의 분열과 대립이 날로 격화하는 ‘위험한 세상’에 경종을 울리고 평화, 공존, 행복을 꿈꾸는 ‘위험한 철학’이다.
![위험한 철학 [전자도서] : 도덕 없이도 윤리적일 수 있는 이유 / 미하엘 슈미트잘로몬 지음 ; 안...](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465441/34654414626.2023092608500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