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가장 소중하고 특별한 손님 : 아이의 자폐스펙트럼 앞에서 길 잃은 엄마들에게
내 인생 가장 소중하고 특별한 손님 : 아이의 자폐스펙트럼 앞에서 길 잃은 엄마들에게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국내서
- ISBN
- 9791198226761 03810 : \18,000
- DDC
- 649.154-22
- 청구기호
- 649.154 ㄱ745ㄴ
- 저자명
- 김보미
- 서명/저자
- 내 인생 가장 소중하고 특별한 손님 : 아이의 자폐스펙트럼 앞에서 길 잃은 엄마들에게 / 김보미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여름의서재, 2024
- 형태사항
- 275 p. ; 21 cm
- 일반주제명
- 수기(글)[手記]
- 일반주제명
- 장애아 양육[障碍兒養育]
- 일반주제명
- 자폐아[自閉兒]
- 책소개
-
‘철없는 엄마’와 ‘느린 아이’가 써내려간 성장일기
《내 인생 가장 소중하고 특별한 손님》은 엄마경력 8년 차에 접어든 희수맘과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희수의 성장 일기이자 독립 일기다. 이 책에는 자폐스펙트럼을 진단받은 뒤 한 가족이 아이의 장애를 인정하고 ‘행복을 선택하기’까지의 과정이 담겨 있다.
작가는 어떤 아이를 보내주시든 정성을 다해 사랑으로 키우겠다고 간절히 바랐다. 그 바람은 장애를 가진 아이를 낳은 뒤 받아들이기 힘든 고통으로 이어졌다. 그 순간들을 처절하게 몸부림치고 받아들여 다시 평온한 일상을 찾기까지 가족 모두가 중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다. 눈 마주침도, 불러도 대답 없는 아이의 장애 앞에서 무너지지 않았다. 언어치료는 물론 아이를 위해 어디든 갔다. 강, 바다, 아쿠아리움 하다못해 뒷산까지 아이와 늘 함께했다. 그리고 아이가 세상 속으로 걸어들어갈 수 있도록 이끌었다. 또한 저자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폐스펙트럼에 대한 인식 개선과 더불어 하나의 존재로서 독립해가는 희수의 성장을 보여준다. 자폐스펙트럼 장애아 희수를 ‘사회적 고립’이 아닌 ‘세상과의 소통’으로 이끈 한 가족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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