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신을 기다리며
신을 기다리며 / 시몬 베유 지음  ; 이창실 옮김
신을 기다리며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국내서
ISBN  
9791170832409 03230 : \18,00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DDC  
248.4-22
청구기호  
248.4 W422a아
저자명  
Weil, Simone
서명/저자  
신을 기다리며 / 시몬 베유 지음 ; 이창실 옮김
원서명  
[원표제]Attente de Dieu
발행사항  
서울 : 복 있는 사람, 2025
형태사항  
308 p. ; 21 cm
주기사항  
부록: J.-M. 페랭 신부에게 보내는 편지, 귀스타브 티봉에게 보내는 편지, 모리스 슈만에게 보내는 편지
서지주기  
주: p. 306-308
기타저자  
이창실
기타저자  
베유, 시몬

MARC

 008250211s2025        ulk            b        000c    kor
■020    ▼a9791170832409▼g03230▼c\18,000
■0411  ▼akor▼hfre
■08200▼a248.4▼222
■090    ▼a248.4▼bW422a아
■1001  ▼aWeil,  Simone
■24510▼a신을  기다리며▼d시몬  베유  지음  ▼e이창실  옮김
■24619▼aAttente  de  Dieu
■260    ▼a서울▼b복  있는  사람▼c2025
■300    ▼a308  p.▼c21  cm
■500    ▼a부록:  J.-M.  페랭  신부에게  보내는  편지,  귀스타브  티봉에게  보내는  편지,  모리스  슈만에게  보내는  편지
■504    ▼a주:  p.  306-308
■7001  ▼a이창실
■90010▼a베유,  시몬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책소개

    불꽃처럼 살다 간 시몬 베유의 영적 자서전시몬 베유의 대표작 『신을 기다리며』는 2차 세계대전 한복판에서 그녀가 소명이라 믿었던 바를 완수하고자 쉴 새 없이 행동하는 가운데 쓴 편지와 에세이들로 구성되어 있다. 베유의 영적 지도자이자 친구 조제프 마리 페랭 신부에게 부친 이 글들은 허물없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 있으며, 그녀의 전체 저작 중 가장 솔직하고 직설적이며 깊은 열정이 담겨 있다. 죽음을 한 해 앞두고 썼다는 점에서 이 글들은 그녀의 마지막 유언처럼 읽히기도 한다.베유는 작가가 아니었고 그녀의 글은 작품이 아니었다. 그녀는 자신의 눈앞에서 벌어지는, 이성을 완전히 넘어선 무수한 폭력과 불의를 목격하며 거기서 달아나지 않고 맞섰던 인물이다. 그렇게 그녀가 쓴 글은 시대 상황과 온전히 맞물려 있기에, 그녀의 삶의 연장이며 문학이 아닌 고백이자 증언이다.서른넷의 나이에 죽음을 맞은 베유에 대해 생전에 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베유의 글이 세상에 나온 이후로 그녀는 우리 시대 성스러움의 특별한 모범처럼 여겨져 왔다. 가톨릭 신자든 개신교 신자든, 신심이 깊은 자든 불가지론자든, 우리 모두 그녀가 경험한 것들의 의미가 현재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으로 그녀를 돌아보게 된다.베유의 삶과 그 모든 글은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신을 기다림’으로 요약될 수 있다. ‘기다림’은 베유의 근본적인 영적 태도를 가리킨다. 그리고 그녀가 말하는 이 신은 순수한 이웃애에 다름 아니며, 구원은 바로 우리가 그려 볼 수 있는 이 순수의 지점에 있을 것이다.

    신착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소장정보

    • 예약
    • 소재불명신고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 비도서대출신청
    • 야간 도서대출신청
    소장자료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0173637 248.4 W422a아 1층 주제자료실 대출가능 마이폴더 부재도서신고 비도서대출신청 야간 도서대출신청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 인기도서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