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상담 : 상실과 비애에 관한 상담 지침서
애도상담 : 상실과 비애에 관한 상담 지침서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국내서
- ISBN
- 9791189946081 93180 : \20,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DDC
- 155.937-22
- 청구기호
- 155.937 F855gㅇ
- 서명/저자
- 애도상담 : 상실과 비애에 관한 상담 지침서 / Stephen J. Freeman 지음 ; 이동훈 ; 강영신 옮김
- 원서명
- [원표제]Grief and loss : understanding the journey
- 발행사항
- 서울 : 사회평론아카데미, 2019
- 형태사항
- 303 p. ; 24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287-298)과 색인수록
- 언어주기
-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일반주제명
- 애도[哀悼]
- 일반주제명
- 상실[喪失]
- 일반주제명
- 상담(의논)[相談]
- 기타저자
- 이동훈
- 기타저자
- 강영신
- 기타저자
- 프리먼, 스티븐 J.
- 책소개
-
★ 초심 상담자와 학생들뿐만 아니라 상담 전문가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본격적인 애도상담 이론서
★ 상담자가 알아야 할 애도의 단계, 심리적 적응에 대한 이론과 모델 제시
★ 상실의 종류, 내담자의 특성에 따라 달라지는 애도의 심리적 과정을 서술
가까운 이를 떠나보낸 사람들은 어떤 슬픔의 과정을 겪을까
- 상담자가 알아야 할 애도의 단계, 심리적 적응에 대한 이론과 모델
죽음은 인간의 삶에서 피할 수 없는 경험이면서도 익숙해지기 어렵고 감당하기 힘든 시련이다. 가까운 이를 죽음으로 잃는 것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될 수 없을 만큼 큰 정서적 반응을 유발한다. 또한 이러한 상실과 비애를 적절하게 이겨내지 못했을 경우 트라우마로 남게 되며 PTSD나 기분장애로 이어지기도 한다.
내담자의 상실과 비애를 마주칠 때 상담자들조차도 어떻게 도와야 할지 막막함을 느끼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 좌절감을 겪곤 한다. 상실과 비애를 다루는 데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상담자와 관련 분야 전문가들에게 이 책은 필수적인 전문지식을 제공해 준다. 상실을 겪은 이가 애도하며 거치는 단계와 그때 느끼는 감정, 새로운 삶에 적응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면 내담자를 더욱 잘 이해하고 도울 수 있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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