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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대의 신학
환대의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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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250529s2025 ulk b 001a kor■020 ▼a9788932823478▼g93230▼c\20000
■08204▼a230▼222
■090 ▼a230▼bㄱ944ㅎ
■1001 ▼a김진혁
■24510▼a환대의 신학▼d김진혁 지음.
■24613▼a그리스도인은 타자를 환대할 수 있는가?
■260 ▼a서울▼bIVP▼b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c2025.
■300 ▼a307 p.▼c21 cm.
■504 ▼a참고문헌(p. 287-299)과 색인 수록
■504 ▼a주: p. 249-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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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낯선 이를 냉대하지 마십시오.그가 변장한 천사일지도 모르지 않습니까.”“미궁 속에 갇힌 듯 갈피를 잡지 못하는오늘의 한국 교회에 건네는 아리아드네의 실이다.”_김기석(청파교회 원로 목사)환대는 기독교 정체성의 핵심이자 초기 교회 성장의 원동력이었지만, 오늘날에는 표현만 남은 모호한 개념 혹은 불가능한 이상으로 취급받곤 한다. 기독교 신앙과 그리스도인의 환대 사이의 벌어진 간격에 다리를 놓는 이 책은, 성경과 삼위일체론을 바탕으로 철학, 사회학, 정치학, 문학, 인류학 등 다양한 인문학적 사유와 대화하면서 기존의 환대 담론을 확장한다. 공간, 선물, 집, 식사, 사람 대우, 관계, 조건 없는 환대, 책임 등을 논하는 흐름 속에서, 우리는 이상과 현실이 부딪치는 가운데서도 그리스도인이 환대해야 할 이유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