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박완서 장편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박완서 장편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국내서
- ISBN
- 9788901296906 03810 : \18500
- DDC
- 811.36-23
- 청구기호
- 811.36 ㅂ398가6
- 저자명
- 박완서
- 서명/저자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박완서 장편소설 / 박완서
- 판사항
- 6판
- 발행사항
- 파주 : 웅진지식하우스, 2025
- 형태사항
- 355 p. ; 20 cm
- 총서명
- 소설로 그린 자화상 ; 1.유년의기억
- 주기사항
- "박완서 X 이옥토 리커버 특별판"
- 초록/해제
- 요약싱아 없는 세계에서 비로소 : 증언으로서의 글쓰기, 어떤 출사표에 관하여 / 정이현
- 초록/해제
- 요약기억과 묘사 / 김윤식
- 통일총서명
- 소설로 그린 자화상 : 유년의 기억
- 통일총서명
- 소설로 그린 자화상 ; 1
- 책소개
-
한국 문학의 거목, 박완서 작가의 대표작이
이옥토 작가의 사진을 만나 새로운 독자들을 찾아왔다
한국 문학의 거목, 박완서 작가의 대표작인 ‘소설로 그린 자화상’ 연작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와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가 리커버 특별판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출간된 지 3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한국소설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이자 중·고등학생 필독서로 사랑받아온 두 권의 장편소설은 누적 판매 170만 부 돌파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한국 문학사에 길이 남을 역작으로 남았다. ‘2025서울국제도서전’을 뜨겁게 달군 사진작가 이옥토의 작품으로 표지를 갈아입고 장정을 새롭게 꾸며, 그 찬란하고 생생한 기억의 공간을 지금 이곳으로 되살린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는 자신의 경험을 소설의 재료로 삼아왔던 박완서 작가가 ‘순전히 기억력에만 의지해서’ 쓴 연작 자전소설의 첫 번째 이야기로, 1930년대 개풍 박적골에서 보낸 꿈같은 어린 시절과 1950년 한국전쟁으로 황폐해진 서울에서의 스무 살까지의 성장기를 그렸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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