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파는 사람은 심리를 알고 있다 [전자도서] : 범죄심리학자가 포착한 심리 마케팅의 노하우
잘 파는 사람은 심리를 알고 있다 [전자도서] : 범죄심리학자가 포착한 심리 마케팅의 노하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전자책 국내
- 최종처리일시
- 20251126170024
- ISBN
- 9791172101213 03320 : : \27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DDC
- 658.8-23
- 청구기호
- 658.8 ㅇ554ㅈㅊ
- 저자명
- 월지계태
- 서명/저자
- 잘 파는 사람은 심리를 알고 있다 [전자도서] : 범죄심리학자가 포착한 심리 마케팅의 노하우 / 오치 케이타 지음 ; 최지현 옮김
- 원서명
- [원표제]買い物の科学 : 消費者行動と広告をめぐる心理学
- 발행사항
- 서울 : 동양북스, 2025:( (북큐브네트웍스,, 2025))
- 형태사항
- 전자책 1책 : 천연색
- 주기사항
- 원저자명: 越智啓太
- 서지주기
- 참고문헌 수록
- 초록/해제
- 요약범죄심리학자가 밝혀낸 고객의 지갑이 열리는 원리 대부분의 고체 카레는 가로형, 분말이나 즉석 카레는 세로형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귤맛 음료수의 경우 오렌지색, 딸기맛 음료수의 경우에는 대부분 빨간색 포장지를 사용한다. 잘 파는 사람들은 색깔이나 모양이 소비자의 눈에 빨리 띄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눈에 빨리 띄는 상품이 구매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이다.
- 기타저자
- 최지현
- 기타형태저록
- 잘 파는 사람은 심리를 알고 있다, 9791172101213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로그인 후 원문을 볼 수 있습니다.
- 기타저자
- 오치 게이타, , 1965- , 越智啓太,
- 기타저자
- 오치 케이타, , 1965-
- 가격
- \27000
- 책소개
-
“잘 팔리는 상품은 철저하게 계산된다!”
범죄심리학자가 밝혀낸 고객의 지갑이 열리는 원리
대부분의 고체 카레는 가로형, 분말이나 즉석 카레는 세로형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귤맛 음료수의 경우 오렌지색, 딸기맛 음료수의 경우에는 대부분 빨간색 포장지를 사용한다. 잘 파는 사람들은 색깔이나 모양이 소비자의 눈에 빨리 띄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눈에 빨리 띄는 상품이 구매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이다.
사람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데 ‘얼굴’이 중요한 것처럼, 상품의 첫인상은 마케터가 정한다. 범죄심리학자인 저자는 소비자가 무의식과 감정, 사회적 욕망으로 구매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는 심리학의 관점에서 날카로운 눈으로 소비자의 ‘WHY’를 분석하고 마케터의 ‘HOW’로 연결한다. ‘구매’라는 단순한 행위를 인간의 가장 본능적인 충동으로 해석해, 마케터가 반드시 이해해야 할 감정의 흐름과 판단의 논리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풀어낸다.
잘 팔리는 상품은 절대 우연이 아니다. 소비자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고, 그 이유를 아는 사람이 시장을 움직일 수 있다. 이제 파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판매 기술이 아니다. 사람의 마음을 꿰뚫고 움직이는, 공감의 전략과 심리의 통찰이야말로 진짜 마케팅의 무기다! 팔기 전에 생각하라. 누가, 왜 사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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