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에 묻은 것을 파내야 한다 : 죽고 싶은 몸과 마음의 흔적을 찾아서
정원에 묻은 것을 파내야 한다 : 죽고 싶은 몸과 마음의 흔적을 찾아서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국내서
- ISBN
- 9791191716436 03330 : \17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DDC
- 362.28-23
- 청구기호
- 362.28 ㅈ224ㅈㄱ
- 저자명
- 재등미의 , 1976- , 齋藤美衣
- 서명/저자
- 정원에 묻은 것을 파내야 한다 : 죽고 싶은 몸과 마음의 흔적을 찾아서 / 사이토 미에 지음 ; 김영현 옮김
- 원서명
- [원표제]庭に埋めたものは掘り起こさなければならない
- 발행사항
- [파주] : 다다서재, 2025
- 형태사항
- 239 p. ; 19 cm
- 주기사항
- 원저자명: 齋藤美衣
- 언어주기
- 일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일반주제명
- 정신적 충격[精神的衝擊]
- 일반주제명
- 자기 성찰[自己省察]
- 일반주제명
- 수기(글)[手記]
- 일반주제명
- 일본 문학[日本文學]
- 기타저자
- 사이토 미에 , 1976-
- 기타저자
- 김영현
- 책소개
-
『정원에 묻은 것을 파내야 한다』는 ADHD, 자폐스펙트럼, 섭식장애, 급성 골수성 백혈병 등 여러 질환과 장애 당사자인 저자가 반복되는 자살성 사고와 적응장애로 고통받아온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쓴 기록을 엮은 책이다. 자신에게 나타난 증상과 겪어온 일을 담담하게 서술하는 1부와 논픽션과 픽션의 경계를 넘나들며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내면의 고통을 탐구한 2부로 구성된 이 책은 ‘투병기’나 ‘회복기’가 아니다. 끊임없는 자살 충동에 시달리면서도 모순투성이인 자신을 이해하려 하고, 자신에게 상처 입힌 세상과 대면하고자 하는 저자의 고백록은 뜻밖에도 생에 대한 의지와 희망을 가득 품고 있다. 저자는 자신처럼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사람들이 “살아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MARC
008251217s2025 ggk 000cm kor■020 ▼a9791191716436▼g03330▼c\17000
■0411 ▼akor▼hjpn
■08201▼a362.28▼223
■090 ▼a362.28▼bㅈ224ㅈㄱ
■1001 ▼a재등미의▼g齋藤美衣▼d1976-
■24500▼a정원에 묻은 것을 파내야 한다 ▼b죽고 싶은 몸과 마음의 흔적을 찾아서▼d사이토 미에 지음 ▼e김영현 옮김
■24619▼a庭に埋めたものは掘り起こさなければならない
■260 ▼a[파주]▼b다다서재▼c2025
■300 ▼a239 p.▼c19 cm
■500 ▼a원저자명: 齋藤美衣
■546 ▼a일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0 8▼a정신적 충격[精神的衝擊]
■650 8▼a자기 성찰[自己省察]
■650 8▼a수기(글)[手記]
■650 8▼a일본 문학[日本文學]
■7001 ▼a사이토 미에▼d1976-
■7001 ▼a김영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