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읽는 밤 : 그림과 문장과 삶을 엮은 내 영혼의 미술관 = A night of reading paintings: my soul's gallery where art, words, and life intertwine
그림 읽는 밤 : 그림과 문장과 삶을 엮은 내 영혼의 미술관 = A night of reading paintings: my soul's gallery where art, words, and life intertwine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국내서
- ISBN
- 9791193842553 03600 : \20000
- DDC
- 750.2-23
- 청구기호
- 750.2 ㅇ771ㄱ
- 서명/저자
- 그림 읽는 밤 : 그림과 문장과 삶을 엮은 내 영혼의 미술관 = A night of reading paintings: my souls gallery where art, words, and life intertwine / 이소영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청림Life, 2025
- 형태사항
- 212 p. : 천연색삽화 ; 22 cm
- 주기사항
- 감응에서 사유까지, 손끝에서 만나는 그림과의 대화
- 기타저자
- 이소영
- 책소개
-
오래도록 사랑해 온 보석 같은 그림과
마음에 울림을 주는 섬세한 문장들
그림과 문장 사이사이 얽힌 이야기들을 길어 올려
내밀한 삶과 엮어낸 내 영혼의 미술관
모지스 할머니, 칼 라르손, 라울 뒤피 등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화가들을 소개하며 대중과 소통해 온 미술 에세이스트 이소영이 이번에는 ‘읽는 사람’으로 돌아왔다. 평소 다독가로도 유명한 그녀가 음미하며 저장해 둔 문장들과 가장 사랑하는 그림들을 엮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명화 기록집을 선보인다.
몸을 숙인 채 바삐 걸어가는 한 여인의 고독한 산책은 “삶이 늘 시적이지는 않을지라도 최소한 운율은 있다”는 시인의 노래와 교차한다. 전쟁터로 떠나야 하는 한 남자와 보낼 수밖에 없는 여인의 뜨거운 입맞춤은 “사랑받지 못하는 것은 불운이나 사랑하지 않는 것은 불행”이라는 카뮈의 말과 중첩된다. 더불어, 수록된 문장을 따라 쓰거나 생각을 적을 수 있는 여백의 공간을 함께 담아, 나만의 섬세한 언어로 재해석하는 기록의 시간을 마련한다.
결국, 이 책은 그림과 문장을 엮은 마음에 대한 이야기이다. 작품에 대한 짧지만 깊이 있는 해석과 삶에 대한 힘 있는 성찰의 문장은 힘들고 지친 우리 모두에게 작은 위로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MARC
008251222s2025 ulka 000c kor■020 ▼a9791193842553▼g03600▼c\20000
■08204▼a750.2▼223
■090 ▼a750.2▼bㅇ771ㄱ
■24500▼a그림 읽는 밤 ▼b그림과 문장과 삶을 엮은 내 영혼의 미술관 ▼xA night of reading paintings: my soul's gallery where art, words, and life intertwine▼d이소영 지음
■260 ▼a서울▼b청림Life▼c2025
■300 ▼a212 p. ▼b천연색삽화▼c22 cm
■500 ▼a감응에서 사유까지, 손끝에서 만나는 그림과의 대화
■653 ▼a예술▼a미술관▼a그림
■7001 ▼a이소영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Info Détail de la recherche.
- Réservation
- n'existe pas
- My Folder
- Demande Première utilisation
- Non-Book Loan Application
- Nighttime Book Loan Application
Available after logging 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