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국내서
- ISBN
- 9791170833093 03230 : ₩42,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DDC
- 227.8707-22
- 청구기호
- 227.8707 P374cㄱ
- 저자명
- Peeler, Amy
- 서명/저자
- (에이미 필러) 히브리서 주석 = Hebrews / 에이미 필러 지음 ; 김기철 ; 노종문 옮김
- 원서명
- [원표제]Commentaries for christian formation hebrews
- 발행사항
- 서울 : 복 있는사람, 2025
- 형태사항
- 648 p. ; 23 cm
- 주기사항
- 색인 수록
- 기타저자
- 김기철
- 기타저자
- 노종문
- 기타저자
- 필러, 에이미
MARC
008260129s2025 ulk 001a kor■020 ▼a9791170833093▼g03230▼c₩42,000
■0411 ▼akor▼heng
■08204▼a227.8707▼222
■090 ▼a227.8707▼bP374cㄱ
■1001 ▼aPeeler, Amy
■24520▼a(에이미 필러) 히브리서 주석 ▼xHebrews▼d에이미 필러 지음▼e김기철▼e노종문 옮김
■24619▼aCommentaries for christian formation hebrews
■260 ▼a서울▼b복 있는사람▼c2025
■300 ▼a648 p.▼c23 cm
■500 ▼a색인 수록
■653 ▼a기독교▼a개신교▼a성경학습▼a성경공부▼a성경주석▼a성서주석▼a신약성서▼a히브리서
■7001 ▼a김기철
■7001 ▼a노종문
■90011▼a필러, 에이미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주목받는 여성 신학자 에이미 필러, 히브리서 읽기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히브리서는 신약성경에서 가장 읽기 어려운 책으로 꼽힌다. 구약과 신약을 넘나드는 복잡한 논지, 대제사장 그리스도와 같은 낯선 개념, 준엄한 경고와 깊은 위로가 교차하는 이 책 앞에서 많은 독자들이 길을 잃는다. 히브리서를 제대로 읽기 위해서는 성경 전체를 아우르는 시야와 더불어 그 신학적 깊이를 신앙과 삶으로 이어 주는 안내자가 필요하다.『히브리서 주석』을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에이미 필러는 주목받는 여성 신학자이자 성공회 사제로서, 히브리서로 박사 학위를 받고 평생 이 책에 천착해 왔다. 필러는 엉킨 실타래를 풀어내듯 정경의 빛 속에서 차분한 관찰과 섬세한 필치로 히브리서의 깊고 넓은 세계를 선명히 그려 낸다.필러는 단순히 히브리서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학문적 엄밀함에 목회적 감수성을 더해, 독자가 본문의 흐름 속에서 스스로 의미를 발견하고 그 부르심에 응답하도록 이끈다. 복잡한 논증 너머 공동체를 향한 저자의 간절한 마음을 되살려 내고, 그 권면이 오늘 우리를 위한 이정표가 되게 한다. 그렇게 히브리서는 그저 이해하는 텍스트가 아니라 우리 삶 속에서 살아 내는 말씀이 된다.무엇보다 이 주석은 히브리서를 읽는 기쁨을 되돌려준다. 초기 교회를 향한 이 절박한 외침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변함없는 도전과 위로를 건넨다.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이 이미 굳건히 열려 있으며, 그 길을 여신 분이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복음에 대한 확신을 다시 붙들게 한다. 히브리서를 더 깊이 깨우치고 그 깨우침을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주석은 오래도록 의지할 만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특징- 주목받는 여성 신학자 에이미 필러가 집필한 깊이 있으면서도 이해되는 히브리서 주석- 구약과 신약을 아우르는 정경적 시야로 히브리서의 복잡한 논지를 명료하게 풀어냄- 학문적 엄밀함에 목회적 감수성을 더해 주석적 정보를 신앙과 삶으로 이어 줌대상 독자- 히브리서를 제대로 읽고 이해하고 싶은 그리스도인들- 히브리서를 설교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및 신학생, 성경 교사들- 히브리서를 신앙 형성과 제자도의 텍스트로 읽고자 하는 독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