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은 그를 귀찮게 해 : 생존을 위해 물음을 던졌던 현직 기자의 질문법
질문은 그를 귀찮게 해 : 생존을 위해 물음을 던졌던 현직 기자의 질문법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국내서
- ISBN
- 9791166032639 03320 : \16000
- DDC
- 808.56-23
- 청구기호
- 808.56 ㄱ716ㅈ
- 저자명
- 김동하
- 서명/저자
- 질문은 그를 귀찮게 해 : 생존을 위해 물음을 던졌던 현직 기자의 질문법 / 김동하 지음
- 발행사항
- 파주 : 이담북스, 2020
- 형태사항
- 268 p. ; 21 cm
- 일반주제명
- 대화법
- 일반주제명
- 화술(언어)
- 일반주제명
- 질문
- 책소개
-
묻는 게 업인 질문 좀 해본 기자가 알려주는,
생생한 취재 현장에서 터득한 질문의 기술!
- 질문의 본질과 속성에 대하여
- 살아남기 위해 했던 질문 노하우
- 질문하는 삶이 주는 유용함
기자가 된 지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질문이 어렵다. 누구보다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어서 지금도 나를 잘 아는 사람들은 “저 내성적인 성격에 어떻게 기자가 됐을까”라고 이야기할 정도다. 하지만 질문을 잘하고 못하고는 성향 문제가 아니다. 질문은 궁금함에서 시작해 해결 의지로 완성되는 과정이다. 궁금증을 풀어내고야 말겠다는 의지의 문제다.
기자로 일하면서 ‘궁금함’과 ‘해결 의지’를 가지고 남이 궁금해 하는 것도 대신 물어야 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의 질문법은 ‘자기 계발’보다는 ‘생존형’ 산물에 가깝다. 기자로서 경험한 다양한 만남과 대화가 이 책의 기반이자 주요한 사례가 됐고, 그 경험들이 이 책 곳곳에 묻어나 있다. 많은 사람이 이 책을 통해 자신도 질문 강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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