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의 다정함이 당신을 상처 입힐까 : 나를 되살리는 이타와 돌봄의 윤리학
왜 나의 다정함이 당신을 상처 입힐까 : 나를 되살리는 이타와 돌봄의 윤리학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국내서
- ISBN
- 9791191716443 : \195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DDC
- 170-22
- 청구기호
- 170 ㄱ572ㅇㄱ
- 저자명
- 근내유태
- 서명/저자
- 왜 나의 다정함이 당신을 상처 입힐까 : 나를 되살리는 이타와 돌봄의 윤리학 / 지카우치 유타 지음 ; 김영현 옮김.
- 원서명
- [원표제]利他·ケア·傷の倫理學 :「私」を生き直すための哲學
- 원서명
- [기타표제]Ethics of altruism, care and vulnerability
- 발행사항
- 고양 : 다다서재, 2026
- 형태사항
- 320 p. ; 21 cm.
- 기타저자
- 김영현
- 기타저자
- 近内悠太
- 기타저자
- 지카우치 유타
- 책소개
-
‘어째서 사람들의 마음은 서로 엇갈릴까?’
‘왜 타인을 위하는 선한 마음이 헛돌고, 때로 상대방을 상처 입힐까?’
『왜 나의 다정함이 당신을 상처 입힐까』는 이런 물음의 답을 찾으며, 진정한 이타와 돌봄이 어떻게 이뤄질 수 있는지 고찰하는 책이다. 전작인 『우리는 왜 선물을 줄 때 기쁨을 느끼는가』에서 증여란 주기가 아니라 받기로부터 시작된다는 새로운 증여론을 제창한 저자는 이번 책에서 본격적으로 ‘주기’란 무엇인지 파고든다.
저자는 ‘마음(소중한 것)은 숨겨져 있어 타인은 손댈 수 없다.’라는 상식이 돌봄과 이타를 가로막는다고 진단하고, 비트겐슈타인의 언어놀이를 이용해 그 상식을 깨뜨린다. 또한 오늘날 자기희생이자 어리석은 행위로 여겨지는 돌봄과 이타가 실은 기존 도덕으로부터 사람을 해방해주어 자기 변화를 일으키고, 나아가 자기 돌봄까지 이어진다는 독자적인 ‘돌봄론’을 펼쳐 보인다. 저자는 철학, 문학, 영화, 만화, 대중가요 등 다양한 인용을 통해 ‘돌봄과 이타가 그물처럼 교차하는 사회’를 위한 새로운 윤리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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