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날을 함께 살고 일생이 갔다 : 배영옥 시
백날을 함께 살고 일생이 갔다 : 배영옥 시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국내서
- ISBN
- 9788954656436 03810 : \12000
- DDC
- 811.16-23
- 청구기호
- 811.16 ㅂ672ㅂ
- 저자명
- 배영옥 , 1966-2018
- 서명/저자
- 백날을 함께 살고 일생이 갔다 : 배영옥 시 / 배영옥 지음
- 발행사항
- 파주 : 문학동네, 2019
- 형태사항
- 128 p. ; 23 cm
- 총서명
- 문학동네시인선 ; 122
- 일반주제명
- 한국 현대시
- 책소개
-
배영옥 시집 『백날을 함께 살고 일생이 갔다』. 1999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이후 시집 《뭇별이 총총》을 냈던 바 있는 시인의 두번째 시집이자 유고 시집이다. 시인은 2018년 6월 11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1966년에 와 2018년에 간 사람. 그쯤이라 하기에는 모자라다는 말로밖에 답할 수가 없겠는 시간, 오십 두 해. 이 시집은 시인이 작고하기 전까지 손에 쥐고 품에 안고 있던 시들로 한 연 한 연 너무 다듬어서 하얘진 속살과 한 행 한 행 너무 들여다보아서 투명해진 속내를 한 편 한 편 평소의 제 얼굴인 듯 다부지면서도 단호히 내어걸고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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