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멍청하게 살기 위한 최소한의 철학 : 멍청함은 지능이 아니라 태도다
덜 멍청하게 살기 위한 최소한의 철학 : 멍청함은 지능이 아니라 태도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국내서
- ISBN
- 9788947502535 03100 : \19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den
- DDC
- 102-23
- 청구기호
- 102 S968dㅇ
- 서명/저자
- 덜 멍청하게 살기 위한 최소한의 철학 : 멍청함은 지능이 아니라 태도다 / 라르스 스벤젠 지음 ; 염지선 옮김.
- 원서명
- [원표제]Dumhed, idioti og dumme idioter
- 발행사항
- 서울 : 한국경제신문, 2026.
- 형태사항
- 248 p. ; 19 cm.
- 서지주기
- 주 수록
- 언어주기
-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기타저자
- 염지선
- 기타저자
- 스벤젠, 라르스
- 책소개
-
“왜 세상에는 말이 안 통하는 바보들이 이렇게 많을까?”
타인의 멍청함에 화가 나고, 자신의 멍청함은 두려운 모든 사람을 위한 지적 수업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탄식한다. “세상에는 왜 이렇게 바보들이 많을까?” TV에 나와 망언을 일삼는 유명인들부터, 막말이 난무하는 기사 댓글창, 황당한 가짜 뉴스를 단톡방에 퍼 나르는 지인, 그리고 가끔은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멍청한 짓을 저지르는 나 자신까지. 현대인은 매일 '멍청함'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지만 누구에게나 가장 중요한 건 바로 나 자신이 바보이고 멍청하다는 사실이다. 어찌 됐든 우리 삶에서 제일 큰 영향력을 자랑하는 멍청이는 매일 아침 거울 속에서 마주하는 멍청이일 테니 말이다.
어려운 현대 철학을 가장 명쾌한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는 노르웨이 철학자, 라르스 스벤젠이 위트 넘치고 통찰력 있는 신작을 통해 ‘멍청함’의 본질을 지성적으로 해부한다. 철학과 역사, 문화 비평의 경계를 넘나들며 확신에 가득 찬 바보 멍청이들이 어떻게 어리석음의 늪에 빠지는지, 그리고 저자 자신을 포함한 엘리트 집단마저 어떻게 그 함정에 빠지는지 유머러스하면서도 통찰력 있게 분석했다.
“생각한다는 것은 안전한 모방의 항구를 떠나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일”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독자들이 스스로 사유하는 존재로 항해를 시작하게 돕는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매일 점점 더 바보가 되어가고 있다고 느끼는 당신, 검색 없이는 단 한 문장도 스스로 생각하기 어려워진 당신, 나와 의견이 다른 사람을 멍청이로만 치부해온 당신을 위한 책.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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