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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 자료유형
- 전자책 국내
- 최종처리일시
- 20260508175854
- ISBN
- 9791172540913 03900 : : \3519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DDC
- 398.2454-23
- 청구기호
- 398.2454 L422eㅇ
- 서명/저자
- 매혹의 괴물들 [전자도서] : 불안에 맞서 피어난 인류 창조성의 역사 / 나탈리 로런스 지음 ; 이다희 옮김
- 원서명
- [원표제]Enchanted Creatures: : Our Monsters and Their Meanings
- 발행사항
- 서울 : 푸른숲, 2025:( (북큐브네트웍스,, 2026))
- 형태사항
- 전자책 1책 : 천연색
- 주기사항
- 원저자명: Natalie Lawrence
- 초록/해제
- 요약『매혹의 괴물들』은 왜 인류가 괴물을 만들어 왔는가라는 근원적 질문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구석기 시대의 피식자였던 인간이 “호모 데우스”로 진화하는 과정에서도 결코 사라지지 않은 생존 불안을 분석하며, 괴물이 그 불안을 통제하기 위한 상징적 장치였음을 밝힌다.
- 기타저자
- 이다희
- 기타형태저록
- 매혹의 괴물들, 9791172540913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로그인 후 원문을 볼 수 있습니다.
- 기타저자
- 로런스, 나탈리
-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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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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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은 불가해한 취향이 낳은 실수가 아니다. 필수이다."인류가 창조해 낸 괴물, 인간을 창조하다《작은 것들이 만든 거대한 세계》 멀린 셸드레이크 추천!톨킨이 1936년 〈베오울프〉에 대한 강연 〈괴물과 비평가들〉에서 한 말이다. 괴물이 등장하는 콘텐츠가 수없이 등장하고 사람들을 열광시키는 지금, 이 말은 일견 당연하게 여겨진다. 하지만 정작 이 말은 괴물이 ‘왜’ 인기가 있는지 설명해 주지는 못한다. 하필 왜 괴물일까? 왜 괴물은 고대 동굴 벽화에서부터 신화, 문학, 오늘날의 영상 콘텐츠까지 수천 년에 걸친 인류의 모든 창작물에 등장할까?전 세계의 괴물에 관한 연구를 담은 《매혹의 괴물들》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이다.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했으며, 동 대학에서 17세기 괴물에 관한 연구로 과학사 및 과학철학 석·박사 학위를 받은 저자 나탈리 로런스는 인류가 생존이라는 어두운 불안을 통제하기 위해 괴물을 창조해냈다고 말한다. 그는 역사 속 어떤 문명에서든 인류는 괴물을 만들었고 모든 괴물의 결말은 인간을 혹은 질서를 위한 죽음이었다고 밝히며, 인류는 괴물이라는 거대 존재를 만들어 통제하고 끝내 죽이는 방식으로 자연 속 피식자의 위치에서 느끼는 불안을 다스려왔다고 해석한다. 이는 또한 문명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 내면의 혼돈과 폭력성을 다스리려는 시도이기도 했다. 《매혹의 괴물들》은 단순히 전 세계 괴물들을 소개하는 백과나 도감이 아니다. 오랜 시간 연구해 온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관한 글이자, 인간의 본성인 불안과 상상 속 창조물인 괴물을 연결하는 독특한 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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