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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쉬는 숨 [전자도서] : 공기, 물, 햇빛이 우리를 아프게 할 때
아이들이 쉬는 숨 [전자도서] : 공기, 물, 햇빛이 우리를 아프게 할 때
상세정보
- 자료유형
- 전자책 국내
- 최종처리일시
- 20260602170833
- ISBN
- 9788965968085 03330 : : \3168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DDC
- 363.7392-23
- 청구기호
- 363.7392 H498aㄴ
- 서명/저자
- 아이들이 쉬는 숨 [전자도서] : 공기, 물, 햇빛이 우리를 아프게 할 때 / 데브라 헨드릭슨 지음 ; 노지양 옮김
- 원서명
- [원표제]Air they breathe : : a pediatrician on the frontlines of climate change
- 발행사항
- 서울 : 흐름출판, 2026:( (북큐브네트웍스,, 2026))
- 형태사항
- 전자책 1책 : 천연색
- 주기사항
- 원저자명: Debra Hendrickson
- 초록/해제
- 요약이 책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뜨거워지는 도시, 네바다주 리노의 소아과 의사인 데브라 헨드릭슨이 오늘날 극심한 기후 변화가 일상 속 어떤 생존의 위협으로 다가오는지를 어린아이들의 시선에서 생생하게 펼쳐 보여주는 책이다. 피해자인 아이들의 얼굴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 기타저자
- 노지양
- 기타형태저록
- 아이들이 쉬는 숨, 9788965968085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로그인 후 원문을 볼 수 있습니다.
- 기타저자
- 헨드릭슨, 데브라
- 가격
- \31680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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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침묵의 봄』을 잇는 탐사 과학 분야의 새로운 고전오늘날 ‘날씨의 위기’를 아이들의 눈에서 바라본 최초의 책매 순간 ‘숨을 쉰다’는 것을 의식하며 사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절대로 바깥 활동을 해서는 안 되는 계절을 살게 된다면 어떨까? 오늘날 우리가 보내는 사계절이 어린 시절 기억 속 그 계절과 달라진 지는 이미 오래다. 사전에는 ‘미세 먼지’, ‘초미세 먼지’가 추가되었고, 봄의 반절은 호흡기가 약한 이들에게는 활동 금지의 계절이, 그리고 이어지는 여름도 평균 기온 40도를 곧 넘으리라는 체념 섞인 두려움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다. 우리는 네 개의 계절 중 벌써 몇 마디를 잃어버리고 있다. 그렇다면, 아이들은 어떨까?『아이들이 쉬는 숨』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뜨거워지는 도시, 네바다주 리노의 소아과 의사인 데브라 헨드릭슨이 오늘날 극심한 기후 변화가 일상 속 어떤 생존의 위협으로 다가오는지를 어린아이들의 시선에서 생생하게 펼쳐 보여주는 책이다. 아이들은 단 한 번의 숨, 단 한 번의 즐거운 놀이가 악몽이 되는 계절을 살아가고 있다. 나날이 뜨거워지는 태양 아래에서 아이들은 전보다 더 자주, 많이 아프다. 헨드릭슨은 소아과 진료실에서 만나는 아동 청소년 환자들의 사례와, 기후 재난으로 인한 질병, 사건 사고를 겪은 아이들과 그 가족을 직접 취재하며 피해자인 아이들의 얼굴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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