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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국내서
- ISBN
- 9788953133389 03230 : \11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DDC
- 236.21-23
- 청구기호
- 236.21 O77eㅈ
- 서명/저자
- (존 오트버그의) 인생, 영생이 되다 : 구원과 영생에 관한 오해와 진실 / 존 오트버그 지음 ; 정성묵 옮김
- 원서명
- [원표제]Eternity is now in session
- 발행사항
- 서울 : 두란노, 2018
- 형태사항
- 200 p. ; 20 cm
- 주기사항
- 원저자명: John Ortberg
- 언어주기
-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일반주제명
- 구원[救援]
- 일반주제명
- 기독교[基督敎]
- 기타저자
- Ortberg, John , 1957-
- 기타저자
- 정성묵
- 기타저자
- 오트버그, 존 ,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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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 죽음을 앞둔 사람에게나 의미 있는 화두?박제된 교리로 전락한 진리, 그 살아 있는 의미를 되찾다지금 여기서 예수의 생명을 살다!#영생#왠지 이단스럽다 #구원#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는 말#영원#사후에 시작되는 세계 #천국#교회 다니는 사람이 죽으면 가는 곳교회 다닌다고 하고 예수 믿는다고 하지만, 막상 “그래서 구원이 뭔데요? 예수 믿으면 영생을 받는다는데 그게 무슨 말이죠? 지겨워서 어떻게 영원히 살아요? 당신은 진짜 영원히 살고 싶습니까? ”라고 따져 물으면 주춤하는 것이 많은 성도들의 현주소다. 영생이라는 말이 조금 부담스럽다면, 영생에 관심 없고 전혀 궁금하지도 않다면, 영생이 간절하지만 잘 모른다면 오늘 이 책! 《존 오트버그의 인생, 영생이 되다》.존 오트버그는 ‘구원’이라는 개념 자체가 교회 안팎의 오해로부터 구원받아야 한다면서 책을 연다. 많은 사람이 ‘구원받는 것’을 죽어서 휘황찬란한 쾌락의 나라,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을 채우는 것, 즉 옳은 교리를 믿는 것으로 오해한다. 하지만 예수님은 구원을 그렇게 가르치신 적이 없다. 이 책에서 존 오트버그는 예수님이 실제로 전하신 좋은 뉴스를 토대로 ‘구원과 영생’을 철저히 재조명하고, 우리가 미묘하게 비튼 구원과 영생과 복음의 참정의를 회복시킨다. ‘영원’이 시간 속으로 들어왔다!믿는 사람의 하루는 다르게 흐른다존 오트버그는 이 책에서 막연한 구원관, 실제로 궁금하지도 기대되지도 않으면서 내 입맛대로 재단해 꿈꾸는 잘못된 천국관을 바로잡는다. 영원 그 자체이신 예수께서 우리를 찾아 시간 속으로 들어오셨다. 그분을 만나는 순간 이미 영원은 시작되었고, 그분을 알고 그분과 함께하는 영원한 생명이 우리에게 허락되었다. 지금 누릴 수 있는 생명을 더는 죽음 뒤로 미루지 말라. 이 책을 통해 지금 여기, 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삶을 시작하라. 이 땅에서 이미 시작된 영생을 사는 것, 즉 제자로 사는 길을 따라가 보라. ‘하나님 나라’가 내 삶과 몸, 내가 사는 동네, 내 사무실에 들어온다. 삶으로 하나님을 안다는 것의 신비! 구원은 우리가 이 땅에서, 내가 발딛고 사는 일상에서 지금 당장 추구해야 하는 삶이다. 구원은 하나님께 붙들려 인간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고, 지금 이 땅에서 매 순간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와 능력을 경험하는 것이다. 나의 하루가 달라진다. 이제 뜬구름 잡는 신앙을 졸업하라! 더는 ‘모호한 구원론’을 무기로 교회 안에 깊숙이 침투한 이단 신학에 휘둘리지 말라. 오래 교회 다녔지만 딱히 구원에 확신이 없는 신자들, 일상을 믿음으로 살아 낼 힘과 용기가 필요한 신자들의 머리와 마음을 새롭게 해 줄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