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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부활의 신학 : 죽음 너머 영원한 생명을 희망하며
죽음과 부활의 신학 : 죽음 너머 영원한 생명을 희망하며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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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a김균진
■24510▼a죽음과 부활의 신학 ▼b죽음 너머 영원한 생명을 희망하며▼d김균진 지음
■260 ▼a서울▼b새물결플러스▼c2015
■300 ▼a539 p▼c24 cm
■44000▼a김균진 저작 전집▼v08
■740 0▼aTheology of death & resurr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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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죽음과 부활의 신학』은 한국 신학자가 쓴 죽음에 관한 책 가운데서 가히 독보적 작품이라고 할 만큼 방대한 자료를 포괄하고 있는 죽음학 교과서와 같은 작품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고대와 현대에 이르기까지 철학과 신학 분야를 넘나들면서 인류가 죽음을 어떻게 이해해왔는지를 주밀하게 살핀다. 또한 인간의 삶의 현실 한가운데 있는 죽음에 대한 현대의 터부와 탈사회화 현상을 지적하면서, 그렇게 된 원인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결과로 우리 사회가 얼마나 냉혹하고 비인간화된 세상으로 돌변했는지를 추적한다. 나아가 저자는 다양한 종교 체계 안에서 죽음과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한 해석이 어떻게 전개되었으며 그것들의 장단점이 무엇인지를 따져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