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속에 숨겨진 창세기 : 창세기와 고대 국가의 탄생
지명 속에 숨겨진 창세기 : 창세기와 고대 국가의 탄생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국내서
- 최종처리일시
- 20160212104151
- ISBN
- 9788947803144 03230 : \18,000
- DDC
- 231.765-22
- 청구기호
- 231.765 ㅇ973ㅈ
- 저자명
- 임번삼
- 서명/저자
- 지명 속에 숨겨진 창세기 : 창세기와 고대 국가의 탄생 / 임번삼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크리스챤서적, 2015
- 형태사항
- 421 p : 삽도 ; 23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 p. 419-421
- 책소개
-
‘잃어버린 역사의 고리를 찾아서’
‘바벨탑 사건’ 이후, ‘한중일(韓中日)을 포함한 유라시아’ 고대 국가들의 탄생에 이르는 내용을 방대한 사료를 참고로 창세기와 연계해 복원했다.
창세기 제11장은 바벨탑 사건에 대해 소개한다. 지금으로부터 4,200~ 4,300여 년 전에 일단의 무리가 탑을 높이 쌓으려 했던 것은 신에게 도전하기 위해서였다. 신은 그들의 언어를 알아듣지 못하게 했으며, 이에 따라 같은 말을 하는 사람들끼리 세계 각지로 흩어져, 곳곳에 고대 국가를 세웠다. 그들은 가는 곳마다 조상들의 이름을 남겼다. 그런데 오늘의 수많은 지명과 국명에는 창세기에 나오는 족장들의 이름이 많이 남아 있다. 이는 창세기가 역사적 기록임을 보여주는 정황 증거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바벨탑 사건으로 탄생한 각 어족(語族)이 어떤 경로로 고대 국가들을 세우게 되었는지, 창세기와 고대 사료들을 연계해 살펴보려고 한다.
MARC
008160212s2015 ulka 000a kor■001SBU00091503
■00520160212104151
■007ta
■020 ▼a9788947803144▼g03230▼c\18,000
■040 ▼a211074
■082 ▼a231.765▼222
■090 ▼a231.765▼bㅇ973ㅈ
■1001 ▼a임번삼
■24510▼a지명 속에 숨겨진 창세기▼b창세기와 고대 국가의 탄생▼d임번삼 지음
■260 ▼a서울▼b크리스챤서적▼c2015
■300 ▼a421 p ▼b삽도▼c23 cm
■504 ▼a참고문헌 : p. 419-421
■985 ▼aSB35▼l0162319
■990 ▼a양현진▼b양현진


